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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 아랫도리 일은 모른다 (완결)

털남 0 4623 0 0
빌라개발이 착공에 들어 갔을 때 달구는 새로운 사업지를 물색해서 후보를 두 군데 정했다.

그리곤 가설계를 떠 보고 사업성 분석을 한 다음 최상만 회장에게 이야기를 했고

다음 날 그는 현장에 왔다.

최상만 회장이 내리고 곧 쉰 초반의 미모의 여자가 내렸는데 달구도 자주 봤던 최회장의

처제였다. 그녀는 원래 부동산에 밝았으며 집안도 넉넉했는데 이혼하여 지금은 혼자 살고 있다.

남편이 워낙 바람기가 많아 참다참다 못 견디고 혼자 사는 게 낫다며 이혼했다고 한다.

최회장도 부동산에 좀 안다고 하지만 처제만큼은 몰랐고, 그래서 부동산개발에 투자를 하면서

처제의 도움을 받았고 지금은 현장을 둘러 볼 때에도 그녀가 온다.

[ 오랜만에 뵙습니다요~~! ]

[ 호호~~! 그렇네요. 벌써 두 달 정도 되었죠? ]

[ 예… 여사님.]

같이 현장을 둘러 보고 나서 찻집에 들렀다.

 

[ 두 군데 중 먼저 본 곳이 나은 것 같아요. 거긴 역에서도 가깝고 건물 형태도 제대로 나올 것

같은데… 장실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죠? ]

[ 하하… 건물 설계 빼 놓은 것입니다 ]

그녀 말대로 먼저 본 곳이 나았으며 달구 역시 그렇게 생각했다.

무엇보다 서연자 그녀는 비록 전문적인 부동산전문가는 아니지만 안목은 탁월했다.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첫 번째 본 토지를 계약하기로 했다.

그렇게 결정을 하고 나자 서여사가 최회장을 보며

[ 형부… 장실장님도 몇 년간 개발 사업을 했는데 이제 자신이 직접 개발하게 좀 도와 주세요.

 나이는 아직 많지 않지만 일하는 거 보니까 전문적이고 추진력도 있는데… ]

그러자 최회장이 달구를 보며

[ 어떻게 해 보고 싶어…? ]

[ 하하… 아직… 제 주제에 무슨… ]

[ 아니야. 처제 말도 맞아. 그리고 장달구 자네도 돈을 좀 벌어야 우리 사업도 좀 더 크고

여유를 가지고 할 수도 있을 거 아녀? 돈 없으면 늘 쫓기게 되잖아. 맞지? 처제…? ]

[ 그럼요~~! 한 번 적극적으로 생각해 보고 회장님께 말씀 드려요 ]

[ 알겠습니다요… ]

대답을 하고 나자 서여사가 최회장을 보며

[ 우리 은경이가 나이가 좀 더 들었으면 장실장한테 시집 보내고 싶은 거 있죠? ]

[ 하하~~! 처제가 아주 장달구를 잘 본 모양이야… ]

어떻든 서여사가 이야기 한 것은 생각해 볼 만한 것이었다.

 

그리고 달구는 생각해 본 끝에 한 번 해 보기로 하고는 최회장에게 말했고 사업지를 물색했다.

여러 사업지를 검토해 보고 한 곳이 끌렸다. 그런 중에 병원에 계신 현주의 아버지가 돌아

가셨고 달구는 사위마냥 장례식에 참석해서 여러가지 일을 도와 주었다.

장례식이 끝나자 현주네 집에서는 결혼 이야기가 나왔고 지금은 봄이니 여름은 힘들고

대충 가을 초에 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

달구는 검토하던 토지 중의 하나를 최회장에게 제시했고 최회장이 오케이하여 투자해 주기로

했으며 토지 계약을 하기로 했다. 처음으로 자신의 사업을 하게 된 달구다.

 

오랜만에 만난 석준 어머니…

이제 쉰 중반을 넘어 후반으로 가는 쉰 중후반의 나이에도 여전히 고운 석준 어머니다.

‘ 아흑~~! 여…여보~~! ‘

달구는 위에서 박아 대었고 석준이 어머니는 밑에서 풍만한 둔부를 튕겨 주며 신음을 흘린다.

그녀는 두 팔을 그의 목에 두르며 헉헉대었으며 달구는 여전한 석준 어머니의 위에서

쾌락을 맛보며 움직였다.

그러다가 자세를 바꿔 침대에 엎드린 그녀의 뒤에서 달구는 허리를 움직였고

석준 어머니는 둔부를 흔들면서 신음을 흘린다.

‘ 아흑~~! 나…나 죽어~~! ‘

석준 어머니의 신음과 비음 소리는 언제 들어도 좋았다.

 

폭풍이 휘몰아 치고 난 뒤의 고요함과 같은 모텔 안…

달구는 석준 어머니를 안고 젖가슴을 주무르면서

‘ 왜 자주 연락을 안 주시는교? ‘

석준 어머니는 눈웃음을 지으며

‘ 이 나이 되어서 염치가 있어야지… 그리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

‘ 전혀 안 그런교~~! ‘

석준 어머니는 그의 커다란 좆을 만져 주며

‘ 그래도 장가를 가게 되어서 다행이다. 그 동안 사실 걱정 많이 했거든… 우리 석준이는

벌써 애를 두 명이나 낳았고 덕진이도 결혼해서 애를 낳았는데 달구만 결혼을 안 하고 있는 게

마음이 쓰였었어… 사람은 순리대로 살아야 하거든… ‘

‘ 하하~~! 별 걱정을 다 하시는교… ‘

‘ 방금 내가 말한대로.. 순리대로 살아야 한다고 이젠 난 잊어 버리고 가정 꾸리고 잘 살아… ‘

‘ 어떻게 잊겠는교? 어머니는 저한테 가시내가 뭔지 가르쳐 주신 분인디… ‘

‘ 후훗~~! 아직도 내가 가시내로 보여? ‘

‘ 그럼 아닌교? ‘

‘ 호호~~! 달구한테 그런 말 들으니 기분 좋긴 하다~~! 난 걱정 마~~! 혜영이 아버지도

나한테 잘 해 주고 있으니… ‘

달구는 손으로 내려 석준 어머니의 보지를 쓰다듬으며

‘ 혜영이 아버지가 자주 어머니 이 보지를 사랑해 주시는교? ‘

‘ 응~~! 혜영이 아버지한테는 아직도 내가 젊은 가시내로 보이나 봐…. ‘

‘ 어머니는 언제나 젊은 가시내인교~~! ‘

그러면서 입맞춤을 하는 달구다.

 

어쩌면 석준의 어머니 말이 맞는지 몰랐다.

시간의 흐름대로, 순리대로 살아 가는 것… 세월이라는 것은 많은 것을 묻어 준다.

할아버지와 어머니의 관계도 세월이 흘러 가면서 옛날 한 켠의 이야기로 남았지 않은가.

그리고 지금은 작은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아버지와 작은 어머니의 관계도 자연스럽게

여겨졌으며, 그러면서 세월은 흘러 가고 나이는 먹어 간다.

결혼을 가을 초에 하기로 집에서도 동의했고 부모님과 현주 어머니도 만났다.

그러다 보니 이젠 정말 사위가 된 듯한 기분이었다.

 

오미영의 사무실에서 토지 계약을 하고 나서 사람들이 가고 둘만 남자 오미영이

[ 호호~~! 달구씨 축하해~! 자체 개발사업도 하고 장가도 가고… 경사가 겹쳤네? ]

[ 하하~~! 그럼 뭐 없는교? 뭐 한 번 대 준다던가… ]

오미영이 곱게 눈을 흘기며

[ 어머~?! 곧 장가갈 사람이 유부녀한테 대 달라니… 결혼하고 애 하나 낳고 와서 그 때

대 달라고 해~~! ]

[ 하하… 참 내… ]

그러면서도 오미영은 다리를 벌려 사타구니를 보여 주며

[ 앞으론 내가 아쉬울 때만 달구씨한테 내 보지를 따 먹어 달라고 할 거야~~! ]

[ 하하…. 박사장님한테 대 주기 바빠서 그런교? ]

저 번에 모텔에 갔을 때 오미영이 달구에게 말했었다.

[ 응~~! 그리고 우리 신랑도 해바라기 시술 하기로 했어~~! ]

[ 하하~~! 주변 남자들이 누님 보지 즐겁게 해 주는 게 일인교? ]

[ 당연하잖아~~! 남자들은 그럴 의무가 있어~~! ]

아무튼 오미영도 예사 여자가 아니었다.

 

5월 말 정도…

달구는 현주의 집에 아무도 없을 때 현주의 집에 가서 같이 잠을 잤고 그 때 밤새워 현주를

안았는데 그 때 임신이 되어 버렸다.

7월 달에 현주가 임신이 된 것을 알고는 결혼이 정말 실감 났고 달구는 현주와 의논을 하고

오미영과 다른 빌라개발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물어 빌라 중 분양이 되지 않은 집을

보증금과 월세를 일부 주고 들어가기로 했다.

집을 계약을 하고 나서 안 것인데 현주의 사촌 오빠인 기준이 사는 집이 걸어서 불과 6~7분

정도 되는 거리에 있었다.

 

한여름에 사람들은 휴가를 간다 뭐 한다 하는데 달구는 자신이 개발하고 있는 빌라의

착공을 했고 시간의 여유가 되자 석준이와 덕진이를 만나 술 한 잔 했다.

[ 핫핫~~! 이제 임신해서 언제 날 따라 오려는겨? 언제 애 둘을 만들지 생각하니 까마득하네… ]

석준의 말에 덕진이가 맞장구를 친다.

[ 맞는겨~! 우리 지영이도 둘째 임신했잖아… 정말 언제 따라 올 거여? ]

둘의 말에 달구는 술을 한 잔 하고 째려 보며

[ 짜식들… 내 걱정은 말어 임마! 곧 따라 갈 테니… ]

[ 그게 말처럼 되는겨? 어림반푼어치도 없지…]

한심하다는 듯이 둘을 바라보던 달구…

[ 야 임마! 어림 반푼어치도 없어? 핫핫핫~~! 하긴 뭐 현주가 쌍둥이를 임신한 것은 모르니까…]

[ 뭐…뭐…? 쌍둥이? ]

[ 그래 임마! 쌍둥이다 쌍둥이! ]

[ 햐~! 이 자식 봐라~~?! 쌍둥이를 가질 줄은 몰랐는디… ]

[ 핫핫~~! 그게 바로 니놈들하고 나 차이라니까. 아무리 좆 빠지게 달려 봐라. 내가 몇 걸음

옮기면 바로 따라 잡으니까… 자식들이 까~불고 있어~~! ]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석준이가 일어나려는 포즈를 하자 덕진이가

[ 왜 벌써 가려는겨? ]

[ 야 임마! 가서 빨리 혜영이를 임신시켜야지… ]

[ 에라이~~! 앉아 임마! ]

[ 하하… ]

셋이 술잔을 기울인다.

 

현주도 휴가인데 임신을 해서 어디 가기도 뭐 해 집에 있었고 달구는 집에 아무도 없을 때

찾아 갔다. 2층 현주의 방도 이제 익숙하다.

현주 어머니는 이모댁에 가셔서 내일 저녁에 오시기로 되어 있고 다른 사람들도 휴가다 뭐다

하여 없으니 마음 편하게 현주를 안았다.

밤부터 시작하여 현주를 안은 그는 새벽에도 몇 번이나 파고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 아침을 먹고 나서 다시 현주의 파고 든 달구…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침대에 누워 있으니 외출 차림을 한 현주가 그의 엉덩이를 토닥이며

‘ 아이구~! 내 신랑~! 어젯 밤에 잠을 제대로 못잤어? 자기야… 저녁에 엄마 올 때까지는

 아무도 안 오니까 더 자다가 씻고 가… 난 병원에 들러 검사를 하고 인테리어 공사 현장에

 잠깐 갔다 와야 해… ‘

‘ 언제 오는겨? ‘

‘ 아마 점심 시간 이후에 올 거야… 자긴…? ‘

‘ 나도 오전에는 나가 봐야 하는겨… ‘

‘ 그럼 몇 시간 더 자고 가… 어젯밤에 와이프 즐겁게 해 준다고 고생했어~~! ‘

현주가 나가는 소리가 들리고 달구는 다시 잠에 빠졌다.

 

잠을 자던 달구는 소변이 마려워 2층에 있는 화장실에서 일어나 소변을 보고는 나오는데

누가 들어 오는 소리가 들려 힐끔 아래 층을 내려다 보니 저녁에 오신다는 현주 어머니가

현주의 큰 아버지와 같이 들어 오는 것이 보였다.

좆 됐다! 현주가 임신을 했어도 아직 결혼식 전인데 여기 와서 현주하고 잠잔 걸 아시면…

더구나 지금은 벌거벗고 있고…

달구는 얼른 방안으로 들어가 옷을 입고는 나와 다시 아래 층의 동정을 살피니

현주의 어머니와 큰 아버지가 함께 거실에 있는데 둘이 가까이 앉아 있다.

그 모습을 순간… 달구는 자신의 집이 떠 오르고 어떤 예감이 느껴졌다.

 

현주의 큰 아버지는 현주 어머니의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 제수씨… 내가 그거 하면 되는 거여? ‘

‘ 응… 아주버님이 친인척들한테 청첩장 보내 줘요. 한 달 좀 더 남았을 뿐이니까… ‘

‘ 알았소. 아무래도 내가 집안 사람들도 더 많이 알고 있으니… ‘

‘ 아주버님 없었으면 어쩔 뻔 했어요… ‘

‘ 하하~! 이제 고마운 거 알아..? ‘

‘ 피~이~~! ‘

현주 어머니가 눈웃음을 짓는다.

현주 어머니의 허벅지를 쓰다듬던 큰 아버지가 슬쩍 치마를 걷어 올렸고 하얗고 농염한 허벅지가

드러나 현주 어머니는 곱게 눈을 흘기며

‘ 아주버님은 아직도 내가 계집으로 보여요~~? ‘

‘ 그럼 제수씨가 계집 아녀? 나한테 시집 왔으면 처음부터 내 계집이었지… ‘

그러면서 말하는 것을 들어 보니 현주 아버지와 큰 아버지는 동시에 현주 어머니를 알고

지냈는데 현주 어머니가 현주 아버지한테 시집을 온 것이다.

 

현주 큰 아버지가 현주 어머니를 보듬어 안았고 그녀는 품에 안긴다.

‘ 참 아주버님도 대단하셔… 몇 십 년 동안 제수인 날 좋아해 주고… ‘

‘ 나한테 실제로 계집이라고는 제수씨 밖에 없었으니까… ‘

큰 아버지가 입술을 포개자 현주 어머니가 눈을 감고 입술을 내밀어 준다.

잠시 후 입술이 떨어지자 현주 어머니가

‘ 그런데 현주 신혼 살림집이 기준이네 집하고 가까운데 별 일 없겠죠? ‘

‘ 별 일은 무슨… 이미 지나간 일들이잖아… 그리고 현주가 처음으로 남자 친구를 사귀었을 때,

그 때부터 둘은 만나지도 않고 아무런 일도 없었어… ‘

‘ 그래도 여자란 좀 달라서… 우리 현주 보지 따 먹어 준 게 사촌 오빠인 기준인데 쉽사리

 잊겠어요? 그게 걱정 돼… ‘

몰래 듣던 달구는 깜짝 놀랐다. 현주의 보지를 처음 따 먹은 게 사촌 오빠라니…

‘ 걱정 말어… 이미 현주는 쌍둥이를 임신까지 했잖어… 아무리 기준이가 현주 보지를 처음

따 먹고 몇 년간 씹 한 관계이지만 이미 옛날 일이여.. 우리 기준이도 잊었고 현주도 그런 것

같어… 그리고 남매간에는 그런 일 많았잖어…’

‘ 하긴… 우리 성준이하고 미주도 그랬으니까… ‘

‘ 그래~! 성준이하고 미주도 친남매임에도 고등학교 어린 나이에 지들끼리 붙어서 씹 했잖어.

 하지만 지금은 성준이는 성준이대로, 미주는 미주대로 가정을 일구면서 잘 살고 있잖어… ‘

‘ 후훗~~! 그 이야기 들으니 생각나네… 외출 했다가 들어 왔는데 지들끼리 엉켜서 씹 하는 거

보고 얼마나 놀랐던지… ‘

현주의 어머니와 큰 아버지는 그런 이야기를 서슴없이 했고 달구는 거듭 놀랬다.

지금까지 봐 왔던 현주 어머니는 누가 봐도 참한 가정주부이고 어머니였다.

 

이야기를 하다가 큰 아버지가

‘ 혜주는 지금 잘 사귀고 있지? ‘

‘ 응~~! 남자 친구 집안에서도 우리 혜주를 이뻐해 주고 있는 것 같아… 사윗감도 괜찮고… ‘

‘ 하하… 역시 우리 딸내미라니까.. ‘

그 말에 현주 어머니가 살짝 얼굴을 붉히고 눈을 곱게 흘기며

‘ 어디 가서 농담이라도 그런 말 말아요. 혜주가 아주버님 딸이라는 건 영원한 비밀이니까.. ‘

‘ 아…알았어… ‘

달구는 또 한 번 놀랐다. 그럼 처제 혜주는 큰 아버지가 현주 어머니를 임신시켜 낳은

딸이라는 말인가.

 

조금 있다가 현주 어머니가 시계를 보자

‘ 아직 시간 여유가 있는겨… 그러니까 잠시 좀… ‘

현주 어머니는 곱게 눈을 흘기며

‘ 아~이~~! 나가 봐야 해요. 현주 혼수도 봐야 하고… 나중에… ‘

‘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서둘기는 무슨.. ‘

그러면서 당기자 현주 어머니는 다시 곱게 눈을 흘기더니 일어나 소파에 짚고 풍만한

둔부를 내밀어 주며

‘ 그럼 빨리… ‘

현주 큰 아버지는 뒤로 가더니 치마 안으로 손을 넣었고 곧 팬티가 벗겨져 나왔다.

그리곤 치마를 올리니 현주 어머니의 풍만한 둔부가 드러났고 큰 아버지는 바지를 내려

거무튀튀한 좆을 꺼내 현주의 어머니의 질에 문지르다가 삽입을 했다.

 

철퍽 철퍽 철퍽~~!

현주 큰 아버지가 움직였고 현주 어머니는 둔부를 흔들면서 신음을 낸다.

‘ 아흑~~! 여…여보~~!! ‘

‘ 으~~! 좋지~? ‘

‘ 응~~! 너무너무 좋아~~! 아흑~~! ‘

신음을 흘리는 현주 어머니는 조금 더 시간이 지나자 둔부를 크게 흔들며

‘ 아흑~~! 혜…혜주 아버지! 더…더 세게 박아 조~~오~~! ‘

현주 큰 아버지는 허리를 더 크게 움직였고 현주 어머니의 신음을 더 높아졌다.

그렇게 거실에 떡을 치던 현주 어머니와 큰 아버지는 시간이 지나 서로 신음을 내며

움직임이 멈춰졌다.

옷매무새를 단정히 하고 집을 나가기 전 두 사람은 키스를 한다.

‘ 어때? 안 하고 갔으면 후회할 뻔 했지? ‘

‘ 응~~! 여보~! 너무 좋았어~~! 당신은 나이가 들어도 대단해? ‘

‘ 하하~~! 그래야 내 첩을 즐겁게 해 주지 않겠어? ‘

그 말에 현주 어머니가 눈웃음을 지으며

‘ 호호~~! 첩이 본처보다 낫지? ‘

‘ 두 말하면 잔소리지~~! ‘

현주 큰 아버지가 현주 어머니의 풍만한 둔부를 토닥였고 곧 두 사람은 나간다.

 

몰래 지켜 보던 달구.. 두 분이 일찍 나가서 다행이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

우리 집이나 현주 집이나…

문득 석준 어머니의 말이 떠오른다.

세월은 많은 것을 잊게 하고 순리대로 살아야 한다는 말이…

 

한여름이라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땀이 흐르는 계절…

하지만 달구는 박성태 사장을 만났는데 그가 한 사람을 소개해 준다.

[ 이 분은 내 선배 되시는 분인데 옛날에 땅을 사 놓으신 게 있어. 지금은 주변이 좋아져

 빌딩을 건립해서 임대를 놓고 싶어하셔서 나한테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난 빌라밖에 몰라.

 그래도 자네는 건설사에도 있었고 또 빌라도 개발했으니 나보다 더 잘 알 것 같아서 소개

해 드리는 거야…]

[ 그…그러신교? ]

사실 건설사에 있을 때는 빌라 같은 것은 쳐다 보지도 않았었고 지금 이야기 하는 건물도

시공비가 많지 않아 잘 하지 않았었다.

이야기를 듣고 달구는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으며 개발대행을 추진하기로 했다.

물론 건물주의 최종 결정이 남았는데 시간은 좀 걸릴 것이다.

 

박사장을 만나고 나오는데 최회장한테 전화가 왔다.

달구는 최회장이 술 한 잔 하자고 하여 이야기 한 곳으로 찾아 가니 조용한 술집이었다.

최회장은 와 있었는데 서연자 여사도 와 있다. 근데 따로 떨어져 앉은 것이 아니라 서여사는

최회장의 옆에 앉아 있고 차림새도 얇은 치마에 나시를 입어 어깨를 드러내 놓은 모습이다.

[ 어서 와 앉게… ]

달구가 앉자 술을 한 잔 따라 주었고 서연자 그녀는 눈웃음을 지으며

[ 형부하고 술 한 잔 하려고 왔다가 달구씨가 생각나서요. 그리고 앞으로 계속 볼 사이라서

그런데.. 사실 나, 형부 애인이에요… ]

[ 예? 그…그러신교…? ]

달구가 놀라 보다가 말을 더듬었다.

[ 후훗~~! 그러니까 앞으로 양해 좀 해 주세요~~! ]

달구는 얼굴이 붉어진 채로 술을 마셨고 조금 지나자 적응이 되었다.

 

최회장은 옆에 앉은 서여사의 허리에 팔을 둘렀고 그녀는 나긋나긋해 하면서 술을 따른다.

몇 잔 돌고 나자 서여사가

[ 달구씨… 오늘은 우리가 있기 때문에 아가씨를 안 불렀지만 이런 곳에 오면 아가씨를 부르고

2차까지 가죠? ]

[ 예? 그…그건… ]

[ 후훗~~! 다 아는데 쑥스러워 하긴… 그래서 말인데… 오늘 한 여자를 2차까지 데리고 갈

생각 있어요? ]

[ 아…아닙니다요. 전 결혼식도 얼마 안 남았고.. ]

[ 후훗~~! 그럼 결혼하고 나서는 룸살롱 같은 곳에 안 가겠네요…? ]

[ ……… ]

달구가 대답을 못하자 그녀는 최회장을 보며

[ 남자가 열 계집 싫지 않죠? ]

[ 하하… 그거야 당연하지… ]

다시 달구를 보며

[ 그냥 아가씨 데리고 2차 간다고 생각하면 돼요. 그 여자가 누구냐 하면… 사실 나이는 좀

있어요. 나하고 친구이니까… 근데 이 친구는 평생 남편하고 애들밖에 모르고 살았어요.

그런데 요즘 들어 남편은 자주 바람을 피고 있으니 괜히 인생 헛살았나 하는 마음도 들고

허전한가 봐요. 그리고 들어 보니 자신도 다른 남자하고 바람 한 번 피워 보고 싶다 하더라구요.

근데 다른 남자를 만나면 겁부터 나는 거에요. 그래서 내가 달구씨 이야기를 하니까 나이가 너무

차이 나지 않느냐고 하면서 다른 건 괜찮대요… 어때요? 달구씨… ]

[ 하하… 이것 참… ]

머리를 긁적이자 최회장이

[ 나도 아는 사람인데 사람이 그렇게 착할 수 없는 거여….순진하고. 오늘 적선하는 셈치고

  처제 말대로 해… ]

그런 중에 서여사는 전화를 하더니

[ 한 20분 정도 있으면 올 거에요… ]

달구는 살면서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었다.

 

정말 20분 뒤에 한 여자가 문을 열고 들어 왔는데 들어 온 여자를 보고 깜짝 놀랐다.

들어 온 여자는 자신도 몇 번 본 적이 있는, 현주의 작은 이모였던 것이다.

우연도 이런 우연이…

현주 어머니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작은 이모를 보면서 천상 가정주부라는 생각을 했었다.

달구는 본 그녀 역시 깜짝 놀라는 듯 하더니 내색을 차마 하지 못했다.

[ 어서 와 이 여사… 여긴 내가 말했던 총각~~! 호호~~! ]

처이모인 그녀는 여전히 얼굴을 붉혔고 서여사가 그녀를 달구 옆에 앉혀 버리고 만다.

은은한 화장을 하고 한껏 꾸민 처이모였으며 그녀의 특징은 도톰한 입술이었다.

다른 여자들보다 입술 부분이 더 많이 드러나 있고 립스틱을 칠한 그 도톰한 입술이

매력적이었다.

 

말은 못하고 어색한데 룸 안의 분위기는 점점 고조되었고 이젠 최회장이 보란 듯이 서여자의

육체를 만지고 쓰다듬는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달구와 처이모는 얼굴을 붉히면서도 서서히

분위기에 젖어 들었다.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부르고… 분위기를 한껏 달군 서여사는 형부인 최회장의 손을 이끌어

자신의 유방을 만지게 했고 그는 불룩한 유방을 쓰다듬었다. 보는 달구와 처이모의 얼굴이

달아 오르는 건 당연지사…

그러다가 서여사가 일어나서 다가 오더니 갑자기 달구의 손은 잡고선 처이모의 부푼 유방을

잡게 만드는 것이었다. 그리곤…

[ 달구씨~~! 이여사 유방에서 손 떼면 다음엔 안 볼 거에요… ]

달구가 얼굴을 붉혔고 처이모 역시 얼굴을 붉히다가 잠시 뒤…

[ 서…서여사… 있잖아. 실은 나, 달구씨 알아…. ]

[ 알아? 어떻게…? ]

[ 응… 우리 큰 언니 딸이 가을 초에 결혼한다고 했잖아… 그 조카 신랑이 달구씨야.. ]

[ 뭐어? 호호~~! ]

서여사도 놀라더니 웃는다. 그리고는

[ 어머~! 오히려 잘 되었네~~! 이여사… 난 여기 형부 애인이잖아. 남도 아니고 조카 사위이면

오히려 더 낫지~~! 달구씨~~! 처이모를 오늘 즐겁고, 행복하게 해 줘요~~! ]

[ 아~이~~! 조카 사위래도… ]

[ 그러니까 잘 됐다는 거잖아. 하룻밤인데 어때~! 이여사한테 해꼬지 할 남자도 아니고… ]

그러면서 서여사는 최회장의 품에 더 안겨 든다.

 

서여사는 집요했고 달구와 처이모는 그녀에게 당하지 못하고 결국 입맞춤까지 하고

유방을 주물렀다. 그의 손길에 처이모도 점점 달아 올랐으며 나중에는 서여사가 달구의 손을

처이모의 치마 안 허벅지까지 만지게 하자 처이모의 얼굴은 붉게 달아 오른다.

어느 정도 술을 마시고 나오자 최회장과 서여사가 앞장 서더니 술집 위에 있는 모텔의

열쇠를 쥐어 주며

[ 달구씨~~! 오늘 이여사 그냥 보내면 다시 안 봐요~~! 알았죠…? ]

[ 예? 예… ]

[ 얼른 엘리베이터 타요… ]

달구와 처이모가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까지 보고 가는 서여사다.

 

막상 모텔 객실에 들어갔지만 무안하고 어색한 달구와 처이모…

그런데 처이모가 잠시 말이 없다가 그를 보며

[ 우리… 그냥 나가도 서여사는 그렇게 안 여기겠죠…? ]

[ 예? 예…. ]

어색한 시간이 흐르고 처이모가 그를 보며

[ 현주한테 말 안 할 테니… 그냥 여자로서 나 한 번 안아 줄래요? ]

[ 이…이모님…?! ]

[ 나…이런 거 처음이에요… 다른 남자하고 침대에 이렇게 있는 거… 다시는 이런 곳에 못 올

것 같은데… ]

달구는 심장이 벌렁거리면서 고개를 끄덕였고 처이모는 욕실로 들어 간다.

 

침대에 누운 처이모의 육체는 유혹적이었다.

더 없이 하얀 살결에 농염함이 묻어 나오는 육체… 풍만한 유방과 둔부… 그리고 비교적 그

나이에 군살 없어 보이는 허리…

처이모는 건장하면서 근육질인 달구의 육체를 보고 또 굵고 커다란, 그러면서 핏줄이 툭툭

불거진 그의 커다란 좆을 보면서 달아 올랐다.

달구가 그녀의 손을 이끌자 그녀는 그의 좆을 감싸 쥐었다. 짜르르한 느낌이 온 몸에 퍼진다.

그는 그 감촉에 처이모의 도톰한 입술에 입맞춤을 하고 속삭였다.

‘ 오…오늘… 이…이모님을 제 맘대로 해도 되는교~~? ‘

‘ 하아 하아~~! 그…그래 주길 바래요… ‘

달구는 흥분하며 몸을 움직여서는 껄떡거리는 좆을 처이모의 입에 대어 주며

‘ 아까부터 이모님 입에 물려 보고 싶었던교~~! 이모님의 입술은 약간 벌어져 얼마나

탐스러운지 아시는교? ‘

처이모는 얼굴을 붉게 물들이고 그의 좆을 감싸 쥐며

‘ 혀…현주는 자주 빨아 줘요? ‘

‘ 예~~! 만날 때마다 빨아 줍니다요…’

그의 말에 처이모는 얼굴을 붉힌 채 그의 좆을 쓰다듬다가 입술을 갖다 대어 문지른다.

그리곤 혀를 내밀어 몇 번 핥아 보더니 입술을 벌리고 그의 좆을 무는데 그 모습이 엄청 야하고

흥분되어 보이는 모습이었다.

 

달구의 애무에 처이모는 농염한 육체를 꿈틀거리며 비음을 흘려 내었고 달구 역시 흥분으로

달아 올랐다. 그리고 마침내 그는 처이모의 위에서 굵고 커다란 좆을 삽입했고…

‘ 아흑~~! 너…너무 커!! ‘

처이모가 입을 한껏 벌리고 신음을 터트렸고 달구는 쉰 초반임에도 질벽의 조이는 힘에

쾌감이 온 몸으로 번져 간다.

그리곤 오직 남편만 알고 남편만 경험하던 처이모의 보지 속살을 그의 좆이 파고 들면서

쑤셨고 처이모는 농염한 육체를 파닥거리면서 신음을 쏟아 내었다.

모텔에서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오지 1시…

달구는 처이모 집에까지 택시를 태워 갔으며 처이모부가 출장이라 안 계시는 집 앞에서

처이모가 속삭인다.

‘ 장서방… 나, 다음에도 만나 줄 수 있어요? ‘

‘ 예~~! 저도 그러고 싶은교~~! ‘

골목길에 아무도 없자 처이모는 그의 목에 팔을 두르고 안기며 속삭인다.

‘ 오늘… 여자로 태어나 가장 행복했던 날이에요.. ‘

그러면서 그에게 입맞춤을 하고 집 안으로 들어가는 처이모였다.

 

마침내 결혼식을 했고 많은 사람들이 와서 축하해 주었다.

친인척은 물론 친구들도 왔는데 석준이 어머니도 오셔서 축하해 주신다.

결혼식에서 처이모를 보았는데 그녀는 살짝 눈웃음을 보내신다.

달구는 결혼식 후 현주와 같이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갔고 거기에서 행복한 며칠간을 보냈다.

그리고 새로 마련한 빌라에서 현주와 같이 살게 되었다.

 

달구는 현주의 젖을 만지면서

‘ 임신, 그것도 쌍둥이를 가졌는데 회사 그만 두는 게 어떤겨? ‘

현주는 그의 허리에 다리를 얹은 채

‘ 나도 그만 두고 싶은데 하던 프로젝트가 있어서… 그거 끝나면 그만 둘게… ‘

‘ 그려~! 퇴근해 집에 왔는데 라면 끊여 먹는 것도 말도 안되고… ‘

‘ 호호~~! 그럴 땐 올케 언니 집에 가서 먹어. 내가 올케 언니한테 말해 놨으니… ‘

‘ 알았는겨~~! 그보다 할 게임 뛰어야지? ‘

그 말에 현주는 곱게 눈을 흘기며

‘ 쌍둥이 임신한 와이프를 꼭 올라 타야겠어? ‘

‘ 그럼 하지 말까? ‘

‘ 싫어~~! 해 조~오~~! ‘

현주가 그의 품 안으로 안겨 든다.

 

어떻든 그렇게 신혼 생활을 했고 달구는 달구대로 빌라 사업을 진행하며 또 다른 빌딩 건립

일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 빌딩 건립 같은 경우엔 빌라 2~3동을 짓는 정도의 수익이 달구에게

돌아 온다.

그리고 현주가 좀 늦게 퇴근할 때에는 현주의 사촌 올케 언니 집에 가서 밥을 얻어 먹었다.

그녀는 참한 가정주부였는데 사촌 처남인 기준과 동갑내기로 달구보다 한 살 많았다.

애를 낳은 지 거의 10개월이 되는 올케 언니 선애는 그가 오면 정성껏 식사를 차려 주곤 한다.

 

결혼식을 하고 나서 추석이 얼마 남지 않은 때에 달구는 처이모를 만났다.

품에 안겨 있는 처이모의 풍만한 젖가슴을 핥고 빠는 달구… 그녀의 오똑 솟은 젖꼭지는

그의 입술에 빨리고 이에 깨물려진다.

‘ 아~으응~~! ‘

처이모는 그의 애무에 상체를 비틀고 비음을 흘려 낸다.

양쪽 젖을 실컷 빨고 고개를 들자 그녀는 그의 품 안으로 더 깊이 안겨 들며

‘ 하아~! 장서방… 나 미쳤나 봐~~! 장서방 품에 안겨 있으면 왜 이렇게 정신을 못 차리겠는지

모르겠어~~! 가정주부가 미쳤나 봐~~! ‘

달구는 처이모의 풍만한 둔부를 쓰다듬으며

‘ 저도 그런교~~! 처이모의 이 풍만한 엉덩이를 볼 때마다 정신을 못 차리겠는교~~! ‘

‘ 하아~~! 몰라~~! ‘

달구는 그런 처이모의 몸을 쓰다듬고 만지다가 얼굴을 밑으로 내렸다.

 

볼록한 두덩에 벌어져 드러나 보이는 붉은 속살…

달구는 그런 처이모의 보지 속살을 핥으며

‘ 할짝 할짝~~! 참한 가정주부인 처이모님의 보지가 왜 이렇게 야한 지 모르겠는교~~! ‘

‘ 하아 하아~~! 혀…현주 보지보다 더 야해~~? ‘

‘ 비교가 안되는교~~! 이모님 보지가 훨씬 더 야하고 음탕해 보이는교~~! ‘

‘ 하아~! 나 몰라~! 어멋~~! ‘

달구가 혀로 클리토리스를 건드리자 처이모님의 육체가 움찔한다.

그가 혀와 입술로 보지를 핥고 빨면서 애무를 하자 신음을 지르던 처이모가 그를 당기며

‘ 자…장서방 어서… ‘

달구는 몸을 일으켜서는 자신의 좆을 잡고

‘ 이모님이 보지 벌려 주이소~~! ‘

처이모는 얼굴을 붉게 물들인 채 손을 밑으로 내려 보지 두덩을 벌려 주며

‘ 어…어서 박아 줘~~! 못 참겠어~~! ‘

마침내 그의 커다란 좆이 벌어진 구멍 속으로 박혀 들었다.

 

예전에 석준이가 한 말이 있다.

가정밖에 모르던 가정주부가 외간 남자 맛을 보고 나면 정신 못 차린다고. 그래서 어떤 여자는

몸도, 돈까지 주면서 패가망신한다고… 제비들이 노리는 여자들이 그런 사람들이라고..

아마도 처이모 역시 자신이 아닌 다른 남자를 만났으면 그랬을 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뜨거운 여자였다.

오랫동안 억눌려 왔던 욕망이 봇물처럼 터진 처이모였다.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침대 위에서 뜨겁게 불타 올랐던 육체… 마침내 절정에 오른 처이모의

질에 뜨거운 정액을 쏟아 낸 달구였다.

처이모는 자신의 질에서 흘러나오는 하얀 정액을 보고선

‘ 하아~~! 이런 세상이 있는 줄도 모르고… ‘

절정에 달했던 처이모의 보지가 움찔거렸고 안에 들었던 정액이 울컥 흘러 나온다.

 

어느덧 늦가을이었다.

가로수 은행 잎은 노랗게 물이 들었고 햇볕에 비친 단풍잎은 붉고 투명해 보이기까지 하며

그 붉음은 어떤 것으로도 달랠 수 없는 유혹이기도 했다.

그런 좋은 날…

집에 와 보니 집이 텅 비어 있고 밥솥 역시 비워 있다.

현주에게 전화를 하니

‘ 호호~~! 미안… 급한 프로젝트 때문에 일이 밀려서…언니한테 말해 놓을 테니 가서 먹어… ‘

달구는 슬리퍼를 끌고는 처남댁인 선애에게로 갔다.

사촌 처남인 기준은 퇴근 시간이 대부분 9~10시로 늦은 편이었다.

 

[ 고무부… 삼겹살인데 괜찮죠? ]

[ 하하…그럼요~~! 술은? ]

[ 아~이~~! 당연히 준비되어 있죠… 그 정도 센스도 없을까 봐~~! ]

처남댁 선애의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었고 그녀와 한 잔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 이렇게 있으니 고모부가 마치 내 신랑 같네~~! ]

[ 하하~~! 내가 처남댁 신랑 해 줘요? ]

[ 어머~~?! ]

처남댁 선애가 곱게 눈을 흘긴다.

거의 다 먹어 갈 즈음 애가 울자 처남댁은 냉장고에서 수유병을 꺼내 데우더니 아기에게

모유를 먹였고 달구는 다 먹었다. 그러자 처남댁이

[ 고모부… 입 텁텁하죠? 콜라가 있으면 좋을텐데 우리 집은 안 먹어서… 냉장고 안에 우유

있으니 그거라도 마셔요… ]

[ 알았는교… ]

달구는 일어나 냉장고 문을 열어 우유를 찾는데 안 보인다.

대신 모유를 모아 놓은 수유병 옆에 베지밀 병 같은 게 있고 거기에 뭔가 담겨 있다.

달구는 그게 우유인 줄 알고는 꺼내어 조금 마셨는데 약간 비리다.

고개를 갸웃하던 달구는 그것을 마저 다 마시고는

[ 처남댁! 이 우유… 좀 맛이 이상한교…]

달구의 말에 고개를 돌려 보던 처남댁 선애는 갑자기 얼굴을 붉히더니 젖가슴을 출렁거리며

다가 와서는

[ 이…이걸 마셨어요? ]

[ 예… 우유 아닌교? ]

[ 아~이~~! 우유는 여기 있는데… ]

그러면서 반찬통을 치우자 그 안에 우유가 보였다.

[ 내…내가 거기 있는 걸 어떻게 알겠는교? 그럼 이건 뭔교? 약간 비릿하던디… ]

처남댁 선애는 더 없이 얼굴을 붉히더니

[ 이…이건 나…남은 모유를 버리기도 뭐 해서 그냥 담아 놓은 거에요… ]

[ 그…그럼 이게 처남댁 젖인교? ]

[ 아~이~~! 나 몰라! 창피해!! ]

처남댁 선애의 얼굴이 더 할 나위 없이 붉어진다.

 

하지만 그게 끝이 아니었다. 야근이 잦은 현주 때문에 자연히 처남댁의 집에 가서 저녁을

얻어 먹는 경우가 많았고 그러다 보니 어떻든 냉장고 안에 든 처남댁의 모유를 먹는 일이

생기곤 했다. 그러자 처남댁 선애도 포기했는지 아예 그에게 남는 모유를 준다.

식탁에서 병에 든 모유를 마시는 달구를 얼굴을 붉힌 채 보는 처남댁 선애…

그가 다 먹고 병에서 입을 떼자

[ 비리지 않아요? ]

[ 처음엔 약간 비렸는데 자주 먹다 보니 이젠 고소하고 맛있는교~~! ]

[ 고모부는…그게 먹고 싶어요? ]

[ 하하~~! 요즘은 비싼 돈 주고 보약 사 먹는 시대인디.. 티브이에도 나왔지 않는교?

 모유가 우유보다 영양가도 훨씬 많고 몸에 좋다고… ]

그러면서 처남댁 선애의 부풀은 유방을 힐끗 보곤

[ 그것도 유기농 아닌교? 젖통에서 바로 생산되어서 신선한 것을 먹을 수 있는, 현장 생산에

현지 소비, 이 시대 참 소비인으로서 … 아얏!! ]

말을 하던 달구는 비명을 질렀고 처남댁 선애는 얼굴을 붉게 물들인 채 그의 팔을 꼬집었다.

 

처남댁과 아웅다웅하면서도 처남댁의 모유를 계속 먹었고 그러다보니 처남댁 선애는 모유를

버리지 않고 모아서 달구에게 주곤 했다. 어떤 때는 전화를 해서 모유가 많이 남았으니 먹고

가라고 한다.

다만 현주와 같이 처남댁에게 가거나 처남 기준이 있으면 그러지 않는다.

새해가 되었고 설도 지났다. 설에는 부산 집에뿐만 아니라 처가에도 들렀던 게 예전 혼자

살 때와 다른 풍경이었다.

그리고 사촌 처남댁 선애의 애 돌을 지냈는데 그녀는 여전히 모유가 나온다.

 

2월 초…

현주도 이제 2월까지만 근무하고 그만두기로 했는데 여전히 일은 바빴다.

달구는 저녁에 사촌 처남댁 선애의 집에 저녁을 얻어 먹으러 갔다.

식사를 하는 중에 애가 울자 처남댁은 상의를 젖혀 젖가슴을 내 놓고 애에게 젖을 물려 준다.

처음에는 안방에 들어가 먹이던 처남댁도 시간이 흐르면서 이젠 자연스럽게 달구가 있는데도

젖을 꺼내 애에게 젖을 먹이는 것이었다.

식사를 다 하고 나서 냉장고 안을 뒤져 보니 아무 것도 없다.

거실에 앉아 애에게 젖을 먹이는 처남댁을 보고

[ 처남댁! 모유가 없는교… ]

[ 어제 와서 다 먹고 갔잖아요… 잠시만 기다려 봐요. 애한테 먹고 나면 짜 드릴 테니… ]

달구는 소파로 와서 앉았고 곧 애가 젖에서 입을 떼자 처남댁은 유축기를 드는데

[ 힘들게 뭐 하러 짜는교? 그냥 나도 애처럼 먹으면 서로 편리할 걸… ]

달구의 말에 처남댁 선애는 얼굴을 붉히다가

[ 그럼 그냥 먹을래요? ]

처남댁의 말에 달구는 갑자기 심장이 벌렁거린다.

 

달구는 소파에 누워 처남댁의 허벅지에 머리를 대고는 젖을 물고 빨아다.

생각보다 잘 안된다. 어린 아기들이 얼마나 힘이 좋은 지 알 것 같았다.

달구는 힘을 주어 빨자 그제서야 젖이 입안으로 들어 오기 시작했고 처남댁은 움찔한다.

하얀 젖이 그의 입안으로 들어 오고 달구는 쭈우웁 쭙쭙 빨아 대었다.

[ 하아~~! 나 몰라~~! ]

처남댁 선애는 얼굴을 붉힌 채 그가 자신의 젖을 빠는 것을 보다가 머리를 뒤로 젖혔고

달구는 양쪽 젖가슴을 물고는 쭉쭉 빨아 댄다.

 

한 번 그렇게 젖을 빨아 먹게 되고 난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직접 입으로 젖을 빨게 된다.

2월 중순쯤 달구가 가서 식사를 하고 나자 처남댁 선애는

[ 고모부… 젖 먹으러 와요~~! ]

달구는 처남댁의 곁으로 가서는 출렁거리며 드러난 젖을 물었고 젖이 목젖을 타고 넘어 간다.

양쪽 젖가슴을 빨아 젖을 다 먹은 뒤에

[ 처남댁… 아직 젖이 조금 남은 것 같은교~~! ]

[ 하아~~! 그럼 고모부가 다 빨아 먹어 줘요~~! ]

달구가 남은 젖을 먹는 양 하면서 처남댁의 젖꼭지를 혀로 핥자 처남댁은 몸을 움찔거리면서

[ 하아~~! 고모부… 처남댁 젖통 이뻐요? ]

[ 예~~! 이렇게 이쁜 젖통이 어디 있겠는교~~! ]

달구는 젖꼭지를 혀로 핥아 주다가 둥근 젖무덤을 혀로 핥으니 처남댁 선애는 몸을 움찔하면서

입술이 벌어진다.

젖가슴을 애무하다가 입을 떼고는 손으로 주무르면서 처남댁의 입술에 입술을 포개어선

핥으니 처남댁의 입술이 열렸고 그의 혀가 입 안으로 들어 간다.

 

다른 사람 몰래 며칠에 한 번씩 처남댁 선애의 젖을 빨아 먹었고 그녀는 어떤 때는

젖이 많아 흘러 내린다며 전화를 했고 그는 가서 빨아 먹곤 했다.

그리고 선애가 회사를 그만 두기로 한 날이 며칠 남지 않은 토요일….

[ 고모는 아직 안 왔어요? ]

[ 예…. 오늘 일이 좀 바쁜 모양인교. 이번 달에 회사 그만 두기로 했는데 부려 먹기는 엄청

부려 먹는 것 같은교… ]

[ 후훗… 회사가 다 그렇죠. 나 회사 다닐 때에도 그랬어요… 고모부는 식사해요. 나는 방에서

애한테 젖 먹일 테니까… ]

[ 왜 여기서 먹이면 안되는교? ]

그 말에 처남댁 선애가 곱게 눈을 흘기고는 방으로 들어 간다.

 

식사를 다 하고 나서 안방을 보며

[ 애 젖 다 안 먹였는교? ]

[ 다 먹였어요… 들어 와요~~! ]

달구가 안방으로 들어 가니 평소와 같은 모습이 아니었다.

처남댁은 야한 잠을 가운을 입고 모로 누워 있다가 그가 들어가자 가운의 끈을 풀더니

옆으로 젖혔고 둥근 유방이 출렁거리며 드러났다.

처남댁 선애는 살짝 얼굴을 붉히며

[ 이제 고모부 차례에요. 이리 올라 와요~! 젖 먹여 줄 테니~~! ]

달구는 침대로 올라 가서는 그녀의 옆에 눕자 그녀는 자신의 젖을 그의 입에 물려 주며

[ 하아~~! 처남댁 젖 많이 빨아 먹어요~~! ]

달구는 곧 입을 움직여 젖을 빨기 시작했다.

 

양쪽 젖을 실컷 빨아 젖이 더 이상 나오지 않는데도 달구는 그녀의 젖을 핥고 빨았다.

그러면서 그녀의 다리와 허벅지를 쓰다듬었고 이불 안에서 가운을 젖혔는데 팬티밖에 없었다.

달구는 가슴이 벌렁거리면서 허벅지와 둔부를 쓰다듬다가 팬티 위로 보지 두덩을 쓰다듬자

처남액 선애의 육체가 꿈틀거린다. 팬티 위로 만지던 그가 팬티를 잡고 밑으로 내리자

그녀는 부끄러움에 얼굴이 붉어졌다.

‘ 하아~! 고…고모부도… ‘

달구도 곧 옷을 벗어 던지니 이불 안에서 둘 다 나체가 되었고 그의 커다란 좆을 본

처남댁 선애의 얼굴이 더 없이 붉어진다.

이불을 걷자 처남댁은 그에게 나체를 보여 주는 게 부끄러운지 손가락을 입에 물고 그를 보는데

그 모습이 야하면서 오히려 더 꼴리는 모습이었다.

‘ 처남댁~~! 이쁜교~~! 보지도 이쁘고… ‘

달구는 그녀의 보지를 쓰다듬어 주다가 얼굴을 가까이 대어 혀를 내밀었고 그녀의 육체가

꿈틀거리며 비음을 흘려 내기 시작한다.

 

처남댁의 하체에 얼굴을 묻고 있던 그가 고개를 들고는 속삭인다.

‘ 처남댁은 젖도 맛있더니 보짓물도 맛있는겨~~! ‘

나이가 한 살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두 사람은 어느 새 말을 편하게 하고 있었다.

처남댁은 얼굴을 붉히다가 그의 커다란 좆을 잡더니 갑자기 얼굴을 가까이 하여선

입을 벌리고 좆을 무는 것이었다. 그런 모습에 달구는 좆이 더 팽창되었고 그녀는 몇 번

그렇게 빨더니 침대에  누워 무릎을 세우고 허벅지를 활짝 벌리며

‘ 하아~! 고…고모부 하고 싶은 대로 맘대로 해~~! ‘

‘ 처남댁~~! 보지 대 줄 거여? ‘

처남댁은 고개를 끄덕이더니

‘ 하아~~! 날 이렇게 보지 대 주고 싶게 만든 건 고모부이면서… ‘

‘ 내…내가 언제…? ‘

달구의 장난끼 섞인 말에 그녀는 곱게 눈을 흘기고는

‘ 하아~~! 세…세상 여자들한테 물어 봐~~! 자…자기 몸에서 나오는 젖을 맛있게 빨아 먹어

 주는 남자한테 보지 안 대 주고 싶은 년이 어디 있는가~~! ‘

달구는 처남댁 선애에게 키스를 하고는 위로 올라가 귀두를 질 입구에 맞추고는 속삭인다.

‘ 지금 보지 대 주면 처남댁은 평생 내 가시내가 되는 거여~~! ‘

‘ 하아 하아~~! 마…맘대로 해~! 아흑~~!! ‘

말하던 처남댁 선애는 입을 벌리고 신음을 터트렸다.

 

찰박 찰박 찰박~~~!

처남댁 선애를 올라 타고 엎드려 그녀의 혀를 핥으면서 하체를 움직이는 달구였고

부딪히는 하체에서 음란한 소리가 퍼져 나온다.

‘ 아흑~! 자…자기야~~! 고…고모부~~! ‘

‘ 으~~! 처…처남댁은 젖도 맛있는데다가 보지 맛도 끝내 주는겨~~! ‘

‘ 아흑~! 조…좋아~~? ‘

‘ 응~! 쥑이는겨~~! 처남댁은~~? ‘

‘ 조..좋아 죽겠어~~! 아흑~~~! ‘

처남댁은 그의 목에 팔을 두르고 헉헉대면서 둔부를 들썩거리기 시작했고

그의 좆은 끊임 없이 그녀의 질을 파고 들었다.

 

열락의 시간이 지나고 달구의 품에 안겨 든 처남댁 선애였고 그는 그녀의 풍만한 둔부를

쓰다듬으면서 속삭였다.

‘ 이제 처남댁은 큰일 났는겨~~! 평생 내가 가시내가 되었으니… ‘

그 말에 처남댁은 그의 품에 더 안겨 들며

‘ 정말 날 평생 자기 가시내로 삼아 줄 거야~~? ‘

‘ 싫은겨~~? ‘

‘ 싫기는~~! 처음에 자기가 냉장고 안에 든 내 젖을 먹었을 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알아? ‘

‘ 어떤 기분이었는디…? ‘

‘ 마치 내가 발가벗겨져 자기한테 따 먹히는 기분이었어~~! 그 때부터 언젠가는 지금처럼

 자기한테 따 먹힐 거라 예감이 들었어~~! ‘

‘ 하하~~! 난 처남댁 젖을 빨 때마다 따 먹고 싶었는겨~! ‘

‘ 하아~~! 자기가 내 젖을 빨 때마다 팬티가 흠뻑 젖었고 대 주고 싶었어~~! 그…근데 고모가

 회사를 그만 두고 집에 있으면 내가 대 주기가 어렵잖아… ‘

‘ 그래서 오늘 대 준 거여~~? ‘

‘ 응~~! 현주 그 가시내가 집에 있으면 나중에도 대 주기가 어렵잖어~~? ‘

‘ 밖에서 만나 대 주면 되지 뭐~~! ‘

‘ 애는…? ‘

‘ 애는 고모한테 맡기던가 아니면 업고 가던가… 하아~~! 애 업고 외간남자한테 보지 대 주러

  가는 여자도 있다더니 내가 그런 년이 될 것 같아~! ‘

‘ 하하~~! ‘

달구는 여자를 알면 알수록 더 무서워진다.

 

처남댁 선애와 몰래 관계를 맺으면서 달구는 처이모 정숙과도 관계를 이어갔다.

평생 가정주부로서 남편과 애들밖에 모르던 처이모를 보면 자꾸만 야한 여자로 만들고 싶어졌고

그게 행동으로 나타나면서 처음에는 부끄러워하던 그녀도 점점 그에게 길들여졌다.

천상 가정주부였던 그녀는 그와 있을 때 점점 더 야한 여자가 되어 간다.

 

낮에 처이모 댁에 찾아 가자 그녀는 안겨 오더니 그를 소파에 앉힌다.

달구는 소파에 앉아 있었고 처이모 정숙은 바닥에 앉아 그의 좆을 핥고 있었는데

옷은 집에서 입는 평범한, 가정주부의 차림 그대로였다.

처이모는 그런 모습으로 앉아서 그의 커다란 좆을 혀로 핥았고 달구는 그 모습을 내려다

보면서 머리를 쓰다듬었다. 처이모는 그렇게 그의 좆을 핥으면서 그를 보며

‘ 할짝 할짝~~! 하아~~! 나, 좆 핥는 모습 야해~~? ‘

‘ 예~~! 엄청 야한교~~! ‘

‘ 하아~~! 내가 좆 핥는 걸 남자가 봐 주는 게 왜 이렇게 흥분되고 좋은 지 모르겠어~~!

 장서방~! 나한테 좆 빨라고 시켜 봐~~! ‘

‘ 제가 이모님한테 그런 걸 시켜도 되는교? ‘

‘ 하아~~! 당연하지~~! 난 장서방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는 년이야~~! ‘

달구는 그런 처이모의 머릿결을 뒤로 넘겨 주면서

‘ 이모님~~! 장서방 좆 빨아 보이소~~! ‘

그러자 처이모는 곧 입을 벌리고 커다란 그의 좆을 물고는 빨면서 그를 올려다 보는데

그 모습이 정말 야하고 음란해 보였다.

 

좆을 빨고 일어난 그녀를 데리고 주방으로 간 달구는 씽크대를 잡게 한 후

치마를 걷어 올리니 안에 아무것도 입지 않고 있었다.

달구는 곧 위에서 처이모의 엉덩이를 핥다가 밑의 볼룩한 두덩과 점점 더 벌어지는 계속을

핥았고 처이모는 둔부를 일렁거리면서 비음을 흘려낸다.

‘ 아~으응~~! 미…미치겠어~~! ‘

‘ 할짝 할짝~~! 이모님 보지는 입술을 닮아서인지 보지 두덩이 벌어져 핥기도 좋은교~~! ‘

‘ 아~으응~~! 내…내 보지 음탕해 보여~~? ‘

‘ 예~~! 할짝 할짝~~! 이모님 보지는 엄청 음탕해 보이는 보지인교~~! 가정주부 보지가

이렇게 음탕하게 생겨도 되는교~~? ‘

‘ 아~으응~~! 나 몰라~~! ‘

처이모는 그의 말에 달아 오르면서 둔부를 일렁거렸고 핥고 빨던 달구는 일어나 껄떡거리는

좆을 벌렁거리는 질에 박아 넣었다.

 

철퍽 철퍽 철퍽~~~!!

달구의 하체가 부딪힐 때마다 처이모의 육체는 앞뒤로 흔들렸고 입에서는 신음을 쏟아내었다.

‘ 아흑~~! 자…장서방~~! 여보~~! ‘

‘ 으~~! 이…이모님~! 이모부님한테 이렇게 주방에서 뒷치기 당한 적 있는교? ‘

‘ 아흑~~! 어…없어~~! 자…장서방한테 처음 당하는 거야~~! 아흑~~! 그…근데 미칠 정도로

좋아 죽겠어~~! ‘

‘ 으~~! 조…조카 사위한테 뒷치기로 보지를 따 먹히는데도요~~? ‘

‘ 아흑~~! 그…그래서 더 흥분되고 좋아 죽겠어~~! ‘

달구는 뒤에서 박아 대다가 처이모를 움직여서는 식탁 위에 상체를 엎드리게 하고는

한쪽 다리를 들고 다시 박으니 그의 좆이 질을 드나드는 것이 적나라하게 보였다.

‘ 으~~! 조카 사위 좆 맛 어떠신교? ‘

‘ 아흑~~! 조…좋아 미치겠어~~! 아흑~~! 자…장서방 좆 맛을 보니 나…남편한테 대 주는 건

 아…아무 재미가 없어~~! 아흑~~! 내…내가 남편한테 보지 대 주는 거 싫어? ‘

‘ 아…아닌교~~! ‘

‘ 아흑~~! 자…장서방이 이…이혼 하라고 하면 이혼도 할 수 있어~~! ‘

‘ 이…이혼이라뇨~~? ‘

‘ 아흑~~! 이…이혼해서 혼자 살면서… 다…다른 남자한테는 보지 대 주지 말고 장서방한테만

보지 대 달라고 하면 그…그렇게도 할 수 있어~~! ‘

‘ 으~~! 아…아닌교~~! ‘

달구는 더 없이 야해져 가는 처이모의 모습에 흥분이 차 오른다.

 

주방과 거실, 그리고 안방을 옮겨 다니면서 처이모와 달구는 뜨겁게 육체를 불살랐고

두 번째 절정에 오르는 처이모의 질에다가 뜨거운 정액을 쏟아 내었다.

처이모는 가슴을 오르락내리락하며 자신의 질에서 하얀 정액이 새어 나오는 것을 보곤

그것을 손가락으로 문지르고 달구를 뜨거운 눈으로 보며

‘ 하아 하아~~! 여보~~! 나, 데리고 씹 하기 괜찮은 가시내야~~? ‘

‘ 괜찮은 정도가 아니라 끝내 주는 가시내인교~~! ‘

처이모는 그의 넓은 품 안에 안겨 들며

‘ 하아~~! 여보~~! 있잖아~~! 우리 둘만 있을 때는 말 놔~~! 자기 가시내한테 말 높이는

남자가 어딨어~~! ‘

‘ 그…그래도 되는교? ‘

‘ 응~~! 말 놓고 날 맘대로 다뤄 줘~~! ‘

달구는 처이모의 풍만한 둔부를 쓰다듬으며

‘ 이렇게 뜨거운 몸으로 어떻게 참았는겨~~? ‘

‘ 하아~~! 몰랐으니까 참았지… 이젠 장서방 때문에 야한 년 다 되었으니 당신이 책임져~! ‘

‘ 하하~~! ‘

달구는 그런 처이모에게 입맞춤을 했는데 아직도 입술이 뜨겁다.

 

이불 안에서 처이모의 육체를 쓰다듬었고 그녀는 안겨서

‘ 나도 우리 언니들처럼 되었나 봐~~! ‘

‘ 언니들? ‘

‘ 응…. ‘

큰 언니는 자신에게 장모님이 되는 현주 어머니였고 그 아래에 현주의 큰 이모가 있다.

‘ 큰 언니는 자신을 좋아하는 시숙한테 한 번 대 준다는 게 지금까지 그의 여자로 살고 있고

 둘째 언니는 남편 친구한테 보지를 대 주며 살고 있고… ‘

저 번에 처이모와 같이 뒹굴다가 장모님의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어 서로 알고 있다.

‘ 둘째 언니와 남편 친구라니…? ‘

‘ 둘째 언니의 남편 친구 중에 언니를 좋아하던 남자가 있었는데 정말 오랫동안 좋아했대.

 언니도 잘 알고 있었고…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가 그 남자가 도저히 못 견디겠는지 언니한테

 딱 한 번만 대 달라고 사정사정 하더래. 고민을 하다가 표시나는 것도 아니고 또 자신을 좋아해

 주는 것을 알기에 한 번 대 주었는데…. 그게 계기가 되어 지금까지 남편 친구의 애인으로

살고 있어… ‘

‘ 햐~~! ‘

‘ 난 딱 한 번만 다른 남자하고 경험해 보고 싶어 나갔다가 이렇게 장서방 가시내가 되어

장서방 아니면 못사는 년이 되어 버렸고~~! ‘

달구는 처이모의 젖가슴을 주무르며

‘ 이모님은 내 가시내니까 내가 책임 져야 하는겨~~! ‘

‘ 정말~~? ‘

‘ 응~~! ‘

달구가 고개를 끄덕이자 처이모는 그의 목에 팔을 두르고 안겨 들며

‘ 여보~~! 당신이 시키는 건 다 할게~~! ‘

‘ 그려~~? 그럼 다시 벌려 봐~~! ‘

‘ 어머~~! 또~~? ‘

처이모가 얼굴을 붉힌다.

 

처이모는 무릎을 세우고 허벅지를 활짝 벌린 채 두 손으로 보지 두덩을 벌려 주며

‘ 하아~~! 여보~~! 보지 벌렸어~~! ‘

‘ 햐아~~! 가정 주부 보지가 이렇게 야하고 음탕해도 되는겨? ‘

‘ 하아~~! 바람난 가정주부 보지라서 그래~~! 그리고 나… 이제 가정주부 아냐~~! ‘

‘ 그럼~~? ‘

‘ 당신이 언제든 데리고 마음대로 씹 할 수 있는 년이야~~! ‘

달구는 그런  처이모의 모습에 흥분하면서 다시 껄떡거리는 좆을 집어 넣었고

곧 안방에는 다시 끈적하고 뜨거운 열풍이 불기 시작한다.

 

현주는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 있게 되었다.

달구는 집에서 밤마다 현주를 올라 타 즐겁게 해 주었고 나오면 처남댁 선애와 처이모를

가끔씩 만났다. 결혼 전에는 주로 본가 사람들 위주지만 결혼하니 처가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니 이래서 처가 상위시대라고 하나 보다.

 

 

달구가 결혼을 하고 나니 기다리던 현구도 곧 결혼식을 올렸다.

작은 어머니가 달구가 먼저 가야 한다며 늦추다가 달구가 결혼하자 곧 이 한 것이다.

많은 하객들이 오셨고 처가에서는 장모님과 처이모도 오셨다.

문득 달구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자신이 아는 것만 해도 참한 모습으로 앉아 있는 어머니는 할아버지뿐만 아니라 작은 아버지에게

보지를 대 주었고, 신랑 부모석에 앉아 있는 작은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보지를 대 주고 있다.

그리고 멀리까지 오신 장모님 역시 현주의 큰 아버지에게 보지를 대 주고 있고 처이모는

자신에게 아랫도리를 벌려 주고 있다.

그것을 다른 사람들은 모를 것이다.

그와 마찬가지로 저기 자리에 앉아 있는 많은 남자 여자들… 그 사람들의 아랫도리에도

모르는 사연들이 숨어 있을 것이다. 그 때문에 인생이 다른 방향으로 가기도 하고 또 계기가

되기도 하고…

결혼을 하기 전뿐만 아니라 결혼을 하고 나서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랫도리 짝짓기를 하는가.

그게 누굴 만나게 되고 또 누구와 어떻게 엮이게 될 지... 아무튼 정말 세상 사람 아랫도리 일은 모르는 일이었다.

 

- 끝 -

 

* 일단 한 편의 글을 여기에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미진한 내용이나 단어, 맞춤법 등은

  이해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놀에 올리면 다른 사이트들에도 다 올라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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